아들이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는데 어디 있는지 확인이 안 되시나요? ‘육군훈련소 내 자녀 찾기’ 서비스로 입소 확인, 훈련부대 조회, 편지 보내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. 빠르게 확인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보세요!
육군훈련소 입소 후 부모의 가장 큰 걱정은?
2026년 현재, 대한민국 청년들이 입대하면 대부분은 논산 육군훈련소로 가게 됩니다.
입소 직후에는 연락도 안 되고, 훈련소 내부 사정도 모르는 상태에서 부모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.
“내 아들은 지금 어디에서 훈련을 받고 있을까?”
이런 분들을 위해 육군에서는 ‘육군훈련소 내 자녀 찾기 서비스’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이 서비스는 입영일 기준 약 3~4일 후에 자녀의 부대 및 훈련 정보가 조회됩니다.



육군훈련소 내 자녀 찾기란?
자녀가 육군훈련소에 입영한 뒤, 개인정보를 활용해 훈련 부대와 중대, 소속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.
자녀의 입대일, 생년월일, 이름만 입력하면 해당 자녀의 소속 중대와 훈련 정보가 공개됩니다.
이 정보는 인터넷 편지를 쓰거나 훈련병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.



육군훈련소 내 자녀 찾기 접속 방법
-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접속
- https://www.katc.mil.kr
- 포털 검색창에 “육군훈련소 자녀 찾기” 검색 - 상단 메뉴 → “입영부대/훈련병 조회” 클릭
- 자녀 정보 입력
- 이름
- 생년월일 (6자리)
- 입영일 - 조회 결과 확인
- ○○연대 ○○중대
- 훈련 시작일 및 수료 예정일 등 확인 가능
📌 입영일 기준 약 3~4일 이후에 조회 가능



훈련병 위치 조회 후 할 수 있는 일
1. 인터넷 편지 보내기
- 훈련병의 중대 확인 후,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서 편지 작성 가능
- 1일 1회 작성 가능 (시간 제한 有)
- 편지는 출력되어 종이로 훈련병에게 전달됨
- 사진, 음식 등은 첨부 불가
편지는 훈련병에게 가장 큰 위로이자 힘이 됩니다.
2. 손편지 또는 택배 보내기
- 주소는 중대별로 다르므로 소속 확인 후 발송
- 간식, 약, 현금 등은 금지 물품이며, 반입 불가
- 보낼 수 있는 것: 손편지, 종이책, 편지지 등



훈련소에서 자녀 찾기가 안 되는 경우
1.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경우
입소 후 최대 5일 정도 후에 등록되므로 기다려야 합니다.
2. 입력 정보 오류
이름, 생년월일, 입영일 중 하나라도 틀리면 조회 불가합니다.
3. 특수 부대 또는 비공개 훈련소
일부 특수부대 입소자의 경우 시스템 등록이 안 될 수 있습니다.


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조회가 계속 안 될 경우 어떻게 하나요?
A. 입영일 기준 5일 이후에도 조회가 되지 않으면 훈련소 대표번호 또는 군번 확인 문의처에 문의하세요.
Q. 훈련소에 휴대폰을 보내도 되나요?
A. 절대 불가. 훈련 기간 중 휴대폰은 일절 사용 금지입니다.
Q. 수료식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A.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‘공지사항’ 또는 입영 연대별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Q. 사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?
A. 육군훈련소 포토앨범 메뉴에서 연대별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훈련소 생활 꿀팁 (부모님이 알면 좋은 것)
- 훈련 초반에 편지를 자주 보내주면 큰 도움이 됩니다.
- 무단으로 택배 보내는 행동은 오히려 훈련병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.
- 수료식 전 1~2주는 배송 지연 우려가 있으니 훈련 시작 초기에 편지를 집중적으로 보내세요.
- 홈페이지는 매일 접속해 중대 및 사진 정보를 확인하세요.
마무리
육군훈련소는 대한민국 아들들이 군인의 길을 시작하는 첫 관문입니다. 그 속에서 부모님들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.
‘육군훈련소 내 자녀 찾기’는 훈련병의 위치를 확인하고, 편지를 보내고,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.
지금 바로 자녀의 훈련 정보를 조회하고, 따뜻한 응원을 전해보세요. 😊
📚 참고 링크 모음

